디아4 출시 당시에 미쳤다고 12만원짜리 풀패키지 질러놓고 유기 해놨다가, 

 

이번에 확장팩 성기사 잘 나왔다고 해서 4만원 들여서 또 미쳤다고 질렀다.

 

그래도 확장팩 4만원 값은 제대로 즐겼다. 주말에 하루 종일 한 게임만 붙잡고 있는게 오랜만듯.

 


디아블로3 시절에는 각각 미션들을 깨야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었고, 따라가다 보면 클리어 할 수 있게 됐는데

 

디아블로4 에서는 능력치만 맞추면 바로 등급 보상 획득이 가능해서,

 

어떻게 말하면 보상 따기는 쉬워졌고 어떻게 말하면 약간 노잼이 되어버렸다.

 

그래도 나같은 유저는 빨리 보상 따고 쉬러가는게 다음에 다시 오기가 좋다.

 

 

 

별 문제 없다면 앞으로 매 시즌마다 이렇게 시즌여정 등급 최고보상 까지는 다 받는 쪽으로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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