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당일부터 한 두 주 정도 미친듯이 달리며 도전과제도 하나씩 깨 나갔는데

버그 걸려서 도전과제가 안 깨짐 + 맵에디터 출시가 안되서 관련 도전과제를 못깨니 묵혔다가

몬헌 신작 숨참기의 일환으로 다시 시작해서 결국 클리어 한 시티즈 스카이라인 2.



마지막 도전과제가 그냥 켜놓고 시간 가게 하는 방법 밖에는 없어서

저거 하나 때문에 그냥 게임 켜놓은 것만 5일은 될 것 같다. 



언젠가 100만 도시를 찍을 수 있을 때까지 짬짬히 꾸준히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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